Der arme Aschenbach
22.07.04[일] 본문
전 이제 꽤 괜찮습니다.
수를 셀 수 있을 만큼의 인연을 끊어냈고요.
좋아하는 노래를 많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찾아냈습니다.
빨리 노르웨이의 숲을 읽고 싶어요.
지루하다고, 잘 안 읽힌다는 이유로 두 달 전에 읽다가 그만 뒀었는데요.
그 이후로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계속 생각 나는 거 있죠.
음, 그 사람도 이 책을 군대에서 읽었다고 했는데,
다 까먹었다고 하긴 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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