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r arme Aschenbach
21.11.29[월] 본문
계획대로 안 되어서 슬플 때면
최근에 문학 선생님께서 시 해석 토론 후 나에게 말씀해주신 것을 생각하자.
○○아, 네가 한 해석 되게 좋았어요.
다른 반에서는 나오지 않은 굉장히 신선한 해석이였어.
그리고 일리도 있고.
나는 설득 당했거든요.
인터넷에 나와 있는 해석을 보며 토론에 참가하는 친구와는 다르지.
선생님의 다이어리에 내 이름이 마구 적혔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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