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r arme Aschenbach
21.10.26[화] 본문
똑같은 영상을 여러 번 보고서야
우리가 무슨 관계인지 깨달았다.
나한테 그런 사람이 올 줄 몰랐지.
두려워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떨쳐내지 못한다.
철사로 뼈대를 만들어야 하는데
음악은 끊임없이 나오고.
금요일이 기다려지면 안 되는데
제가 미쳐서 기다려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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